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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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신경외과 과장 김승기저희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는 1957년 1월 7일 외과에서 분리되어 분과로서 진료를 시작한 이래 2017년 교실 창설 6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957년 6건의 수술을 시행하고 1967년 처음으로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였던 저희는 2016년에는 4400례의 수술과 100편이 넘는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어엿한 중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성과에 안주한다면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변하는 것뿐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 또한 중요합니다. 시대적 페러다임이 변하고 새로운 통찰이 필요한 환경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면 변하더라도 움직임이 있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저희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의 vision은 “2030년까지 세계 20대 신경외과 진입”이며, 핵심가치는 “화합 (harmony), 아카데미즘 (academism), 공동연구 (collaboration)”입니다. 또한 사랑, 원칙, 공평의 정신으로 최신 및 최고의 진료수준 확보와, 기초연구와 임상 연구의 조화, 새로운 세대의 교육을 실현하는 신경외과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병마에서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하고자 합니다.

    저희 서울대학교 신경외과에 베풀어 주신 많은 환우, 보호자, 선생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