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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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박성철, 안성렬, 양승헌, 이수언이 수련을 마쳤고, 김성권, 김찬형, 이원석, 정종명, 조민재가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진욱, 김용휘, 유남훈, 이지연, 조원상, 최인재, 피지훈이 본원에서, 김병철, 김욱하, 박현, 윤상훈, 진승철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백선하교수가 겸직교수로, 정현태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김치헌교수가 본원, 황교준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진료교수로 발령받았다. 제9차 세계방사선수술학회를 본원 신경외과 주최로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하였다. 교실출신 박사학위논문 초록집, 교실 발간 논문 중 인용빈도가 높은 논문을 모은 'The most frequently cited 75 articles', 동문들의 수필 모음집인 '의창여음'이 발간되었다. 분당서울대하교 병원 감마나이프센터가 개소하였다. top∧
       
    2008 권지웅, 이승준, 이지연, 최정원, 허원이 수련을 마쳤고, 문정현, 박창현, 안준형, 정상준, 최호용, 최현호가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용휘, 김진욱, 김치헌, 문경윤, 피지훈이 본원에서 김병철, 양태기, 윤상훈, 정상봉, 황교준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한대희교수가 정년퇴임하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위촉되었으며, 왕규창교수가 의과대학 학장을 퇴임하여 본원으로 복귀하였다. 오창완교수가 겸직교수로, 권오기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다. 진용준교수와 한정호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로 발령받았다. 김동규교수가 53회 대한민국 학술원상을 수상하였다. 본원 소아병원에 소아뇌신경센터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척추센터, 그리고 보라매병원에 뇌졸중센터가 개소하였다. 감마나이프센터에서는 감마나이프 퍼펙션으로 업그레이드하였다. top∧
       
    2007 김강민, 김진욱, 윤상훈, 정상봉이 수련을 마쳤고, 김용찬, 김인경, 반승필, 손세일, 이창현, 최원석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지하, 박성배, 박중철, 한정호가 본원에서, 양태기, 진용준, 황교준, 황용표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정천기교수가 겸직교수로, 김승기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고, 박철기교수가 본원에서, 박석규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로 발령받았다. 교실 창설 50주년 기념심포지움을 본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기념 만찬을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교실 50년사 책자인 '50th Anniversary of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와 신경외과학교과서인 "Practical Points in Neurosurgery"를 영문으로 발간하였다. top∧
       
    2006 김영훈, 송상우, 조성윤, 조재훈이 수련을 마쳤고, 김정균, 박성철, 송경선, 안성렬, 양승헌, 이수언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박성배, 박재효, 양승엽, 한정호가 본원에서, 김재현, 안재흥, 진용준이 분당서울대하교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정영섭교수가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정천기교수가 교수로, 김승기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다. 김정은교수가 본원 의무장으로, 김승기 교수가 소아신경외과 분과장으로 발령받았다. 연간 수술례가 4천례를 넘어섰고, 학술논문 누적 발표가 1천건을 넘어섰다. 6월에는 제13차 국제감마나이프학회가 본원 신경외과 주최로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었다. top∧
       
    2005 김욱하, 조원상, 최인재, 한정호가 수련을 마쳤고, 권지웅, 이승준, 이지연, 최정원, 허원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박재효, 신승훈, 양승엽, 이서영, 이준호가 본원에서, 김충효, 박경범, 박석규, 방재승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정희원교수가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원장으로 취임하였고, 김동규교수가 서울대학교 신경외과학 교실 주임교수 및 신경외과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이상형교수가 기금부교수, 정현태교수가 촉탁부교수, 김정은교수가 임상조교수로 승진하였다. 이상운동센터와 MEG센터가 개소하여 환자 진료를 시작하였고, 감마나이프센터는 수술 2,000례를 넘어섰다. top∧
       
    2004 김용휘, 김충효, 양승엽, 피지훈이 수련을 마쳤고, 김강민, 김진욱, 박재구, 정상봉, 윤상훈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치헌, 박철기, 박홍준, 홍석호가 본원에서, 이승준, 김승현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하였고, 백선하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고 의무장으로 취임하였다. 4월에는 왕규창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에 피선되었고, 김기정, 김재용이 임상조교수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5월에는 정유남이 본원에서, 손영제가 보라매병원에서 촉탁조교수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8월에는 이상형교수가 보라매병원 신경외과 과장 발령을 받았고, 권오기가 기금조교수 발령을 받았다. 11월에는 김준식교수가 MEG센터에 근무하는 물리학자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top∧
       
    2003 설호준, 임소향, 진용준, 김승현이 수련을 마쳤고 김영훈, 송상우, 조성윤, 조재훈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손영제, 설호준, 이동엽, 이창섭, 임소향이 전임의로 근무하였고 김승기 기금조교수가 의무장으로 취임하였다. 오창완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김정은, 장태안이 임상조교수로 임용되었다. 4월에는 김현집 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오창완 부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으로 발령받았다. 5월 10일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진료를 시작하였다. 권오기, 정상기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임상조교수로 임용되었다. 7월에는 정희원 교수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top∧
       
    2002 방재승, 이대규, 이준호, 조근태가 수련을 마쳤고 김욱하, 조원상, 최인재, 한정호가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재용, 강현승, 정유남, 조근태가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왕규창 교수가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으로 취임하였고 김동규 교수가 국제 감마나이프학회 학회장으로 선출되었다. 6월에는 정희원교수가 대한뇌종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최길수 명예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2002년 1월 6일에 하얼빈의과대학교 명예교수(Honorary Professor)로 임명되었다. 또한 미국에서 발간되는 국제적으로 권위가 있는 Neurosurgery Quarterly(신경외과계간지)의 편집위원으로 최길수 명예교수와 김동규 부교수가 임명되었다. 백선하 기금조교수가 단기연수를 위해 도미하였으며 연간 수술례 2,000례를 초과하였다. 심보성 명예교수 작고 1주년을 맞아 흉상을 제작하여 교실 의국에 모셨다. top∧
       
    2001 강재훈, 박철기, 박홍준이 수련을 마쳤고 김용휘, 김충효, 양승엽, 피지훈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동윤, 김정은, 이철희, 정유남, 황승균이 전임의로 근무하였으며 김승기 기금강사가 기금조교수로 승진하였다. 김현집 교수가 스위스 쥬리히 의대에서 단기 연수를 하였다. 교실 창설자 심보성 명예교수가 9월 7일 별세하였다. top∧
       
    2000 김명수, 손영제, 이동엽, 홍석호가 수련을 마쳤고 김승현, 김지하, 김치헌, 박중철, 이승준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명수, 신상훈, 윤상민, 최우진, 황승균이 전임의로 근무하였고 조병규 교수가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하였으며 7월에는 김현집 교수가 신경외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오창완 조교수가 미국 장기연수 후 귀국하여 의무장으로 취임하였다. 김동규 교수가 단기연수를 위해 도미하였고 10월에 심보성 명예교수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하였다. 8월 31일 최길수 교수가 정년 퇴임을 하였다. 의료사태의 어려움 속에 감마나이프 수술 500례를 돌파하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