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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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 강현승, 김재용, 최우진이 수련을 마쳤고 설호준, 유창민, 임소향, 조승현, 진용준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곽호신, 김기정, 김승기, 안용, 최우진이 전임의로 근무하였으며 백선하 기금강사가 기금조교수로 승진하였다. 유창민과 조승현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하였다. 최길수 교수가 충북대학병원장 겸임 발령을 받았다. top∧
       
    1998 김태호, 정상기, 김정은, 김동윤이 수련을 마쳤고 조근태, 이대규, 방재승, 이준호가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곽호신, 김승기, 김태호, 정상기가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김동규 조교수가 부교수로 오창완 기금강사가 기금조교수로 승진하였다. 왕규창 부교수가 서울대학교 병원 임상의학 연구소 연구기획부장 보직을 맏게 되었다. 6월에는 한 대희 교수가 보라매 병원 병원장으로 취임하였다. 12월에 심보성 명예교수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하였다. 최길수 교수가 단기 연수를 위해 도미하였고 오창완 조교수가 미국 Cleveland Clinic에 장기 연수를 위해 도미하였다. 1월에 감마나이프센터의 개소식이 있었다. 임상의학 연구소가 개소되어 연구 분야의 발전이 기대되었다. top∧
       
    1997 권오기, 신상훈, 황승균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고 박홍준, 박철기, 강재훈, 박철용이 근무를 시작하였다. 권오기, 유헌, 장웅규가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양희진이 보라매 병원 근무를 시작하였다. 정현태 물리학 박사가 감마나이프 센터의 개소와 함께 전임강사대우 임상촉탁의사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정천기 조교수가 장기 연수 후 귀국하였다. 한대희 교수가 대한 신경외과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1년차 박철용이 의원 사직하였다. 8월 30일 신라 호텔에서 신경외과 창설 40 주년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top∧
       
    1996 전상룡, 안용, 김기정이 수련을 마쳤고, 손영제, 이동엽, 홍석호, 김명수가 입국하였다. 전상룡, 남도현, 양희진이 전임의로 근무하였는데 처음으로 분야별로 나누어 전임의 근무를 하였다. 7월 조병규 교수가 신경외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김현집 교수, 왕규창 부교수가 도미하여 단기 연수를 하였다. top∧
       
    1995 성정남, 김승기, 곽호신이 전공의 수련을 마쳤고, 강현승, 김재용, 최우진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백선하가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오창완이 기금강사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현집 부교수가 교수로 왕규창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정천기 기금강사가 기금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왕규창 부교수가 소아 신경외과 분과장을 맡게 되었다. 김동규 조교수가 의무장으로 임명되었고 이상형이 보라매 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한대희 교수가 미국 MGH에서 단기 연수를 하였고 정천기 조교수가 미국 Cleveland Clinicdm로 장기 연수를 위해 도미하였다. 한국뇌척수연구재단이 설립되었다. 제 3차 아시아-오세아니아 두개골저외과 학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top∧
       
    1994 유헌, 이지영, 장웅규가 수련 과정을 마쳤고, 김태호, 정상기, 김동윤, 김정은이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오창완, 이지영, 김종수가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심보성 교수가 만성뇌막하 혈종으로 입원하였다. 김동규 교수가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최길수 교수가 Acta Neurochirurgica의 편집 위원 및 한국 신경과학 학회 회장으로 위촉되었다. 간질집중센터가 개소하였고 방사선 수술 및 뇌정위적 수술, 간질 수술, 내시경 수술 등이 활성화되었다. 74, 84 병동에서 55, 45 병동으로 이전하여 성인 2병동을 확보하였다. 7월에 서울대학교병원 노조의 파업이 있었다. top∧
       
    1993 이정일, 양희진, 남도현이 수련 과정을 이수하였고 권오기, 신상훈, 황승균이 전공의 근무를 시작하였다. 오창완, 이정일이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정희원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 기획담당 교수로 발령되었다. 정천기가 임상 강사로 발령되었고 김봉수가 보라매 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이선호 조교수가 사임 후 도미하였다. 뇌정위 수술기구가 도입되었고 국내 최초로 파킨슨씨병 환자에 대해 태아 중뇌세포 이식술을 시행하였다. 외과계 중환자실이 75파트에서 관리동 3층으로 이사하였다. 뇌척수연구재단 설립 준비위원회가 있었다. 의국, 교수 사무실이 5파트로 임시 이전하였다가 복귀하였다. top∧
       
    1992 김은상, 민경수, 백선하가 수련 과정을 이수하였고 김기정, 안용, 전상룡이 입국하여 근무를 시작하였다. 왕규창 조교수가 미국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고 김봉수, 정천기, 이상형이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조병규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다. 정희원 조교수에서 왕규창 조교수로 의무장이 인계되었다. 조병규 부교수가 Pennsylvania 대학에서 단기 연수하였고 김동규 전임강사가 독일의 쾰른 대학으로 장기 연수를 떠났다. 본원 개보수 공사 관계로 55, 30B 병동에서 74, 84 병동으로 이전하였다. top∧
       
    1991 정진명, 김정훈, 김종수가 수련 과정을 이수하였고 곽호신, 김승기, 성정남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홍승철, 정천기가 전임의로 근무를 하였고 정영섭이 보라매 병원에 근무를 시작하였다. 이선호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최길수 교수, 김현집 부교수가 단기 연수를 위해 이선호 조교수가 미네소타 대학에서 장기연수를 위해 도미하였다. 한대희 교수가 American Academy of Neurological Surgeons 의 정회원으로 가입하였고, 심보성 교수가 일본뇌신경외과학회 명예회원으로 가입하였다. 2회의 교실발전 workshop이 있었고, 제 1회 신경외과 연수교육 (Neurosurgery Update)을 시행하였다. top∧
       
    1990 박인성, 오창완, 한종우가 수련과정을 이수하였고 유헌, 이지영, 장웅규가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7월에 한대희 교수가 주임교수에 취임하였다. 최길수 교수가 헝가리에서 열린 Eurasian Academy 모임에서 회장으로 피선되었다. 왕규창 전임강사가 시카고의 Northwestern 대학으로 장기 연수차 도미하였고 김동규가 임상조교수로 발령 받았다. 김영규가 전임의로 근무하였고 김현집 부교수가 외과계 중환자실장에 정희원 조교수가 외과계 외래 과장으로 보직 발령을 받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