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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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 신형진, 이상형, 이창훈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이정일, 남도현, 양희진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이선호 전임의사가 전임강사로, 정영섭이 전임의사로 각각 발령되었다. 조병규 부교수가 단기연수차 Pennsylvania 대학으로 도미하였다.
       
    1988 권양, 김봉수, 이무섭, 정천기가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김은상, 민경수, 백선하가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정희원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한대희 부교수가 교수로 각각 승진되었다. 정희원 강사가 California 대학 (San Francisco)으로 장기 연수차 도미하였으며 이선호 전임의사가 미국에 1개월간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4월에는 Minnesota 대학의 명예교수인 Lyle A. French 교수가 교실 초청으로 방한하였다. 최길수 교수가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에 피선되었다. 송두호 동문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주동선 동문이 타계하였다. 2월부터 소아신경외과, 소아과, 소아진단방사선과가 운영하는 pediatric neuroscience conference가 시작되었으며 5월에는 nucleotome discectomy가 처음 시술되었고 이에 대한 workshop이 열렸다.
       
    1987 김영규, 김하영, 홍승철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정진명, 김정훈, 김종수가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왕규창이 전임강사로, 이선호가 전임의사로 각각 발령되었으며 조병규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되었다. 최길수 교수가 London 대학으로 단기연수차 도영하였고 세계신경외과학회 제2부회장, 아시아대양주학회 회장, 유라시안 신경외과 아카데미 부회장으로 피선되는 등 괄목할 만한 국제 활동이 있었으며 대한신경외과학회 부회장에 피선되었다. 김현집 조교수가 2년간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9월 1일에는 교실창설 30주년 기념 자축연이 전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다린에서 열렸다. 12월에는 6일간 병원 노동조합에 의한 사실상 파업이 있었다.
       
    1986 김창진, 정영섭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한종우, 박인성, 오창완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7월에는 최길수 교수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보직발령되었다. 본원 (성인병원)에서 수술장의 2방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본원과 소아병원에 각각 신형 수술용 현미경이 도입되어 수술처리능력이 배가 되었다. 한대희 부교수가 단기연수차 Harvard 대학으로 도미하였다.
       
    1985 동호, 박관, 이승훈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신형진, 이상형, 이창훈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조병규 조교수가 Pennsylvania 대학에서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으며 김현집 조교수가 Harvard 대학으로 장기 연수차 도미하였고 정희원 전임의사가 전임강사로 발령되었다.10월에는 소아병원이 개원되어 동4병동에 소아신경외과가 자리잡게 되었으며 분과장에는 조병규 조교수가 보직 발령되었다.
       
    1984 옥일석, 왕규창, 이선호가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권양, 김봉수, 이무섭, 정천기가 1년차로 김하영이 수도통합병원에서 1년 수련을 마치고 2년차로 각각 입국하였고 김현집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되었다. 2월에는 심보성 교수가 교통사고를 당하였으나 무사히 쾌유하였고 12월에는 심보성 교수 회갑기념 논제집 헌정식을 신라호텔에서 가졌다. 최길수 교수가 초대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에 피선되었다. Chemonucleolysis가 시행되었다.
       
    1983 권병덕, 김동규, 어환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고 김영규, 홍승철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으며 제주도립병원 파견 근무가 시작되어 처음으로 이승훈이 파견되었다. 정희원이 전임의사로 발령되었으며 한대희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되었고 조병규 조교수가 Pennsylvania 대학으로 소아 신경외과 연수차 도미하였다. 최길수 교수가 대한신경외과학회의 부회장 겸 총무로 선임되었다. 국내에서 NMR이 개발되었으며 병원에서는 digital subtraction angiography (DSA)가 시작되었고 Nd-YAG laser가 도입되어 수술에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Cadaver dissection을 이용한 neuroanatomy conference가 시작되었다.
       
    1982 이현구, 고영초가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김창진, 정영섭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한대 희 조교수가 Harvard 대학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으며 심보성 교수가 신경외과 과장으로 보직 발령되었고 최길수 부교수가 단기 연수차 Freiburg 대하교 M nchen 대학을 방문하였 으며 교수로 승진되었다. 신경외과 환자 중 소아환자를 31병동에 수용하고 조병규 조교수가 이를 관장하기 시작하였으며 한동안 중단되었던 동물실험이 다시 활발히 재개되었다. 9월 1일에는 교실 창설 25주년 기념행사를 13층 라운지에서 이영균 병원장, 국내 신경외과 원로급 인사 및 전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1981 종전 사용하던 84병동의 일부를 31병동으로 이전하였다. 이 해부터 Kim's plan의 경우 근무할 과를 인턴 시작시 결정하던 것이 인턴을 마치며 결정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용진, 홍승관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김동호, 박관, 이승훈이 레지던트로 입국하였고 김현집 전임의사가 전임강사로 발령되었다.3월 마지막 무의촌 근무로 권병덕, 김동규가 파견되었다. Percutaneous cordotomy가 시행되었으며 radiofrequency lesion generator (RFG)가 임상에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80 정희원, 황성남이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옥일석, 왕규창, 이선호가 레지던트로 입국하였다. 김현집이 전임의사로 발령되었으며 한대희 조교수가 Harvard 대학으로 2년간 연수차 도미하였다. Neuroradiology conference가 장기현 전임강사 주재로 시작되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