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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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 3월 인턴 규정, 레지던트 규정이 제정되면서 신경외과에 2명의 인턴이 배치되었으며 교대로 숙직 근무토록 되었다. 동년 군복무를 전문의 취득 이후로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Kim's plan에 의한 인턴을 처음 모집하였다. 윤금중은 Kim's plan에 의한 인턴으로 근무하였으며 1957년 외과에 입국한 서영환이 신경외과의 일원이 되었다. 동년 8월에는 주정화 조교가 역시 ICA project에 의거하여 미국 Minnesota 대학에 연수차 도미하였다.
       
    1958 수련의 제도가 시행되기 시작하여 18명이 제1회 인턴으로 근무하였으며 전문의 제도가 확립되었다. 송두호, 유영구, 주정화가 입국하였다. 수술은 pituitary adenoma, suprasellar meningioma, craniopharyngioma 등의 뇌종양을 비롯하여 spinal meningioma, cerebral paragonimiasis, cerebral tuberculoma, posterior communicating artery aneurysm 환자의 carotid ligation, cerebral hemispherectomy 등으로 다양해졌다.
       
    1956 10월 23일 병원의 진료기구가 개편되면서 외과를 일반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로 분할 독립시키기로 한 결정에 따라 1957년 1월 7일부터 외과의 한 분과 (division)로서 신경외과가 운영되기 시작하였다. 당시 이영균 조교수가 임시로 신경외과를 맡았고 김완식, 정민영, 최형석 등 여러명이 돌아가며 환자를 맡았다. 동년 8월말에는 1955년 미국 국제협조처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Administration) 계획 (ICA project)에 의하여 미국 Minnesota 대학에 연수차 도미하였던 심보성 전임강사가 귀국하여 9월 1일 동1병동에 신경외과를 정식으로 창설하였다. 당시 외과 의국원이었던 주정화, 송두호, 유영구 (1956년 4월 외과 입국)가 신경외과 환자를 돌보았다. 당시 진료수준은 carotid angiography (CAG), pneumoencephalography (PEG), myelography 등을 시행하였으며 수술은 meningioma, cystic astrocytoma 등의 뇌종양과 metastatic cord tumor, lumbar herniated intervertebral disc (HIVD), lumboperitoneal shunt와 sympathectomy, seizure 환자에서의 temporal lobectomy등을 시행하였다. 한편 대학원 학제 변경이 있어 대학원에 박사과정을 신설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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