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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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이상철 박광현 김원기가 수련을 마쳤고, 이희창 김주환 권신원 윤준호가 본원에서, 조민제 김승빈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오창완교수가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로, 백선하교수가 본원 신경외과장으로, 권오기교수가 분당신경외과 진료과장으로 취임하였다.
    김영훈교수가 임상조교수로 승진하고, 손세일교수가 진료교수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김준식,이창현,이수언교수가 사직하였다.
       
    2013 김경현, 고은정, 하은진, 김동환, 황주민이 수련을 마쳤고, 강호, 원영일, 심영보, 여운탁, 배진우가 본원에서, 김창욱, 김웅범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최길수 명예교수는 한국인 최초 세계신경외과 학회 최고 훈장인 명예 훈장을 수상하였고, 정희원 교수가 조직위원장 및 대회장을 맡아 제15차 세계신경외과학회를 개최되었다. 김동규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학술상인 명주완상을 수상하였고, 의학에세이 “브레인: 뇌로 마음을 보다”를 출판하였다. 정영섭 교수가 보라매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권오기 교수가 겸직교수로,양희진 교수, 방재승 교수가 임상부교수로, 김용휘 교수가 임상조교수로 승진하였다. 조원상 교수가 본원에서, 이창현 교수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발령받았다.
       
    2012 김성권, 김창현, 박창현, 이원석, 정종명, 조민재가 수련을 마쳤고, 도윤식, 방창환, 이희승, 홍노아가 본원에서, 한상현, 황기환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현집교수가 정년퇴임하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위촉되었다. 정희원교수는 황조근조훈장을 수상하였으며, 왕규창교수는 세계소아신경외과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김치헌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고, 박성배교수가 보라매병원에서, 김영훈, 황교준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지연, 이수언교수가 본원에서 발령을 받았다.
       
    2011 문정현, 안준형, 정상준, 최현호, 최호용이 수련을 마쳤고, 김원기, 박광현, 이상철이 본원에서, 양제열, 유민욱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승기교수가 교수로, 이상형교수가 기금교수로 승진하였으며, 김정은교수, 김재용교수, 박철기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다. 진승현교수가 본원에서 발령받았다. 3월에는 미국 Johns Hopkins 대학병원과의 Joint Symposium을 개최하였고, 12월에는 교실 창시자인 심보성교수를 기리는 “한국 신경외과의 선구자 심보성” 책이 출판되었다.
       
    2010 김용찬, 김인경, 김정균, 반승필, 손세일, 송경선, 이창현, 최원석이 수련을 마쳤고, 고은정, 김경현, 김동환, 이승준, 하은진이 본원에서, 김택균, 주진덕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1년차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조병규교수가 정년퇴임하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위촉되었다. 정희원교수가 서울대학교 병원장으로, 김동규교수가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장으로, 정천기 교수가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정영섭교수가 기금교수로, 김기정교수와 강현승교수가 기금부교수로 승진하였다. 피지훈교수, 김용휘교수, 김진욱교수가 본원에서, 방재승, 윤상훈, 현승재 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발령받았다. 제38차 국제소아신경외과학회가 본원 주최로 제주에서 개최되었고, 제1차 아시아 태평양 Anastomosis workshop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주최로 개최되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