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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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원인  발생빈도  임상 증상 및 징후  치료 원칙

    치료원칙
     수술적 제거술
    뇌종양환자에서 수술의 목표는 정확한 병리조직학적 진단을 내리거나 종양에 의한 두개강 내압 상승을 감소시킴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또는 없애며 다른 보조 치료법을 시행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얻을 수 있고 동시에 보조 치료법에 대한 종양의 세포감수성을 증가시키고자 함이다.

    수술적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데에는 종양의 위치, 성격, 다발성 여부, 환자의 상태 등이 중요한 요인이다. 종양을 절제한 후 예후에 관계되는 제일 중요한 인자는 연령이며 그 외 환자의 상태, 적출 정도 등도 예후 인자이다. 수술 전 종양의 크기는 예후와 무관하나 종양이 75% 이상 제거된 환자는 그 이하보다 예후가 좋기 때문에 수술시 종양을 완전 제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종양이 정상 조직 내로 침투한 경우는 완전 제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수술 후 종양이 다시 자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사선요법, 화학요법, 면역요법 등의 보조적 치료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완전 제거 후 삶의 질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후유증이 예상될 경우는 완전 제거보다는 일부를 남긴 후 방사선 수술 요법이나 항암 요법 등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의 목적은 종양을 수술로써 완전 절제하지 못한 경우 남아 있는 종양을 완전히 박멸하거나 성장을 지연시키기 위한 것이다. 조사되는 방사선의 양이 증가하면 환자의 생존율이 비례하여 증가하나 뇌조직에 6000cGy 이상의 방사선을 조사할 경우 정상적인 뇌조직에 심한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율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분할 치료법, 원격치료와 근접치료의 병용, 정위적 방사선 수술 등의 방법이 이용된다.
    방사선 치료에 효과가 좋은 종양으로는 배아종, 수모세포종, 악성 림프종 등이 있다.
     정위적 방사선 수술
    위치상 수술적 비적응증이 되는 종양과 방사선에 매우 민감한 뇌간 또는 시신경에 인접한 종양이나 방사선 치료 후에 재발한 종양 등에서 이용된다. 선형가속기(LINAC), 사이버나이프(Cyber knife) 및 감마나이프(Gamma knife)가 여기에 속한다.

    이 치료법은 CT나 MRI를 이용하여 종양의 크기와 위치를 3차원적 계산으로 확인하여 1회에 다량의 방사선을 정확하게 조사할 수 있어 방사선으로 인한 종양 주위의 정상 뇌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화학요법
     관찰(observation)
    고령의 환자에서 매우 서서히 자라는 양성 종양의 경우 특별한 증상을 유발시키지 않는 한 관찰도 하나의 좋은 치료 방침이다.
     면역요법
     유전자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