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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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손상의 발생 기전 경증 두부 손상  두개골 골절  외상성 두개강내 혈종
    척수 손상의 발생 기전 척수 손상의 분류 영상진단 검사 척수 손상의 급성기 치료
    만성기 및 합병증의 치료  
    두개골 골절
    (1) 두개골 골절은 모양에 따라 선상 골절, 이개 골절, 분쇄 골절, 함몰 골절로 분류된다. 그리고 형태에 따라 개발성 골절과 폐쇄성 골절, 해부학적 구조에 따라 두개저 골절, 두개관 골절로 분류된다.

    (2) 선상 골절: 선상 골절 자체는 치료를 요하지 않는다. 개방성 골절 동반시에는 철저히 세척하고, 이물질이나 열창 주위의 연조직 및 괴사 조직을 제거한 후 봉합한다.

    (3) 개방성 함몰 골절: 경막의 파열로 인해 골수염, 수막염 또는 뇌 농양 등과 같은 감염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창상으로부터 오염된 골편이나 이물질을 제거하고, 뇌, 경막 및 두피 조직을 창연 절제하고, 경막을 완벽히 봉합하여, 감염의 위험을 예방한다.

    (4) 두개저 골절: 두부 외상 환자의 1.5-24% 정도에서 보고 되고 있다. 전두와 부위 손상시 양측 안와 주위에 점상 출혈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중두개와 부위 손상시 귀 뒤쪽 유양돌기부의 점상 출혈이 나타난다. 뇌척수액루가 잘 발생하는데 80% 정도가 손상 후 48시간 내에 발생하므로 수상 후 2-3일간 뇌척수액 누출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뇌척수액루는 70% 이상은 1주일 이내에 자연 폐쇄되므로, 급성기에는 보존적 치료를 하면서 기다려 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