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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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손상의 발생 기전 경증 두부 손상  두개골 골절  외상성 두개강내 혈종
    척수 손상의 발생 기전 척수 손상의 분류 영상진단 검사 척수 손상의 급성기 치료
    만성기 및 합병증의 치료  
    척수 손상의 급성기 치료
    척수 손상의 치료 방향은 이차적인 척수 손상을 최대 한도로 줄이고, 신경학적 기능을 최대한 회복하는데 있다. 이러한 치료의 목적은 수술적인 치료를 통하여 척수를 압박하는 골편이나 탈구를 해결하고, 척수 혈액 순환 유지와 조직 내의 산소 공급을 유지하는데 있다.
     현장에서의 치료
    사고 현장에서부터 척추 손상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고 현장에서 척추 골절 및 척수 손상이 의심되면 척추 고정용 부목 위에 환자를 반듯이 눕히고, 경추 칼라를 착용하거나 모래주머니를 양 옆에 놓아 척추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후에 환자를 이송하여야 한다. 또한 이송시 이차 손상 방지를 위하여 혈압과 호흡이 잘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정복 및 고정
    영상진단 검사에서 척추의 탈구나 골절에 의한 신경 압박이 확인되면 곧 바로 정복술을 실시한다.
    - 경추 골절 또는 골절-전위가 있으면 두개골에 견인 장치를 부착시켜 경추를 잡아 당겨 어긋난 경추를 반듯이 제 위치에 맞추어 놓아야 한다.
    - 흉요추 전방 척추체 압박 골절인 경우는 골절 부위 등쪽에 베개를 위치하고 과신전 체위 정복술을 시행한다.
     수술적 치료
    - 정상 범위에서 벗어난 척추를 재정렬 한다.
    - 수상 기전을 고려하여 외력의 반대의 힘으로 고정한다.
    - 압박 받고 있는 척수를 감압한다.
    - 척추 안정성을 유지하고 골유합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