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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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내 척추팀은 1991년 당시 김현집 교수와 정천기 교수를 주축으로 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게 되면서 교수 수도 점점 늘어 2003년 원광대 교수로 재직 중이시던 장태안 교수를 모시게 되었고 2009년 국군수도병원 과장을 역임하고 본원 전임의 근무를 마친 김치헌 교수를 충원하였다.

    척추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 현재 정천기 교수, 김치헌 교수와 4명의 전문의가 본원 척추 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미경 수술, 최소 침습 수술, 내시경 수술등을 이용하여 연간 900례 이상의 척추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척추 종양에서 2000례 이상의 수술경험에 의거한 수술로 최적의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전이성 척추암 및 척수 내 종양 등 고난이도 종양에서 신경외과의 미세 현미경 수술에 기반한 섬세한 수술 술기로 후유증을 최소화 하면서 치료하고 있다.

    응급 수술팀이 상시 대기하고 있으며 척추 질환에 대한 즉각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정확한 임상 근거에 의거한 원칙을 준수하는 진료로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결과를 제공한다. 학문적으로도 연간 10편 이상의 논문을 해외에 발표를 하고 있으며 연간 20례 이상의 국내.외 학회 발표를 통해 임상결과를 보고 하고 있으면 지속적인 해외 교류를 통해 의료 수준의 향상을 위해 경주하고 있다.